"간병비 부담, 1·2만원대 보험료로 '훌훌'" … 현대해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플랜’

 "간병비 부담, 1·2만원대 보험료로 '훌훌'" … 현대해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플랜’


  • 가성비 좋은 간병비 보험… 보장금액 높지만 보험료 저렴
  • 유병자도 2만원대 보험료로 표준체와 동일, ‘입원일당’ 혜택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플러스 알파(+α) 보험금 수혜효과’





현대해상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플랜’이 인기다. 최근 전상품·전연령 가입금액을 상향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입원일당 보장금액은 높이고 보험료는 파격적으로 낮춰 소구력이 더욱 높아졌다.

현대해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은 간병인사용일당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합한 새로운 컨셉의 간병비 보험이다. 보험기간 동안 인상없이 저렴한 보험료로 정액의 보장금액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 호응이 높다.

현대해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은 표준체 ‘퍼펙트플러스' 플랜과 유병자 ‘간편한 355·333·325’ 플랜 등이 있다. 입원일당은 병원별 상해, 질병담보로 구분되어 있다. 유병자도 2만원대 보험료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 보장을 연령과 무관하게 누릴 수 있다.

◇ 가성비 좋은 간병비 보험…보장금액 높고 보험료도 저렴해

현대해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은 간병인 지원 일당이나 간병인 사용 일당보다 보장금액(정액)이 더 높은데도 보험료는 저렴하다.

상해·질병 담보별 서비스를 각각 제공하며, 병원에 따라 입원일당 보장금액에 차이를 뒀다. △일반병원(요양병원 제외)에서 간호간병서비스를 이용하면 입원일당 11만원을 지급하고 △종합병원은 13만원 △상급종합병원 이용 시에는 15만원을 30일 한도로 각각 보장한다. 질병 사유가 다를 경우 서비스 보장 한도를 새롭게 적용받을 수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은 보험료도 기본 담보를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각각 100만원으로 최소화해 최저 1~2만원으로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다.

◇ 유병자도 2만원대 보험료...‘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일당’ 보장혜택


현대해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은 비갱신형으로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다. 보험료는 50세 남자, 100세 만기, 20년납 무해지(1급) 기준 △간편 355플랜은 1.5만원 △간편 333플랜 2만원 △간편 325 플랜도 2만원 정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유병자 보장금액은 △일반병원(요양병원 제외) 11만원 △종합병원 13만원 △상급종합병원 15만원을 30일 한도로 표준체와 동일하게 보장한다. 6월 현재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유병자라도 업계 최저 할증으로 표준체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 보장 혜택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플러스 알파(+α) 보험금 수혜효과’

현대해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병원별, 담보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이용시 입원 일당을 정액 보상한다. 6월 한시적으로 전상품 전연령 가입금액(보장금액)을 상향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5만원 보장을 표준체 상품 1.5만원, 유병자 2만원에 보장 가능하다.

어린인종합Q, 어린이스타, 퍼펙트플러스, 하이카운전자 등 표준체 상품 가입금액은 최대 80세까지 15만원에 가능하다. 간편한355, 간편한333, 간편한 325, 퍼펙트케어 4,5종 유병자 상품 역시 최대 90세까지 15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더불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일당’ 정액 보장과 별개로 병실 이용료에 대해 실손보험의 급여보상(80~100%)을 받을 수 있어 가입자 입장에서는 ‘플러스 알파(+α) 보험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간병인지원일당'이나 '간병인사용일당'과 달리 병원이용부터 간호에서 간병까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 보험저널(https://www.ins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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